축구를 사랑하는 모두에게 비극적인 소식이 전달되었다.그는 포르투갈에서 태어나 한창 전성기의 나이를 넘어 30살을 바라보던 아직은 젊었고 팀에서 한축을 담당하던 선수였다.잦은 부상으로 주전에 자주 나서진 못했지만 그는 주전으로 올라서지 못하더라도 벤치에서 필드로 나와서 골을 기록하며 팀을 위기의 순간에서 벗어나게 만들어준 영웅이었다.수많은 팬들, 붉은색의 유니폼을 입고 가장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던 팬들에게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그는 이젠 팬들의 곁에 없다. 그들을 뒤로한채로 우리가 알 수 없는 곳으로 긴 여정을 떠나게 되었다.그의 이름은 디오구 조타. 리버풀의 20번을 달고 활약을 보여준 선수였다.그가 경기장에서 보여준 미소는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콥들은 20번을 달던 그를 잊지 못할 것이다. 그곳에선..